서울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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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운전면허 반납 어르신 지원 확대… 20만원 교통카드 지급
서울시가 운전면허를 반납하는 70세 이상 어르신에게 지급하는 교통비 지원 금액을 기존 10만 원에서 20만 원으로 확대한다. 올해부터 「어르신 운전면허 자진 반납 교통카드 지원사업」에 참여하는 어르신들은 반납 시 최초 1회 20만 원이 충전된 교통카드를 받을 수 있다.서울시는 2019년부터 해당 사업을 운영해 지난해까지 총 10만여 명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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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2일 대설예비특보에 따른 비상근무 1단계… 시민불편 최소화에 총력
2일(일) 16시 대설예비특보에 의하면 3일(월) 새벽(00~06)부터 오전까지 서울전역에 3~10cm의 눈이 내릴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서울시는 이에 2일(일) 저녁 22시부터 제설 비상근무 1단계를 발령하고 제설차량과 장비를 전진 배치해 강설에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시는 제설 비상근무 1단계를 발령하고 시‧자치구‧유관기관 등의 인력 4,926명과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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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폭염·폭우에도 강한 도로포장 표준모델 구축 나선다
서울시가 폭염·폭우 등 극한 기후에도 견딜 수 있는 새로운 도로포장 표준모델 구축에 나선다. 내구성이 높은 포장재를 확대 도입하고, IoT 기반 스마트 기술을 활용해 시공 품질을 개선하는 것이 핵심이다.최근 기후변화로 인한 극한 기상현상이 잦아지면서 도로 포장 노후화와 포트홀(도로 파임) 발생이 증가하고 있다. 서울시는 이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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숫자로 본 2025 F/W 서울패션위크... 역대 최고 수주상담액 기록
2025 F/W 서울패션위크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2월 5일부터 9일까지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를 비롯해 성수, 한남, 강남 등 서울 전역에서 열린 이번 패션위크는 25주년을 맞아 프로그램을 다각화하고 질적 내실화를 강화하며 주목을 받았다. 특히 역대 최고 수주상담액을 기록하며 글로벌 패션 비즈니스 플랫폼으로서의 입지를 공고히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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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을 달리는 친환경 대중교통... ‘한강버스’ 두 척 여의도 도착
한강을 가로지르는 친환경 수상 대중교통 시대가 본격 개막한다. 서울시는 ‘한강버스’ 101호와 102호가 27일 오전 여의도 인근 한강에 도착했다고 밝혔다.이들 한강버스는 지난 24일 경남 사천에서 출발해 남해와 서해를 거쳐 사흘 만에 한강에 도착했다. 지난해 11월 선박 진수 후 각종 시운전과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KOMSA)의 성능&mid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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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관광재단, `외국인이 알리는 서울의 매력` 2025 글로벌서울메이트 활동 시작
서울관광재단(대표이사 길기연)은 지난 2월 21일(금) 서울관광플라자에서 2025년 글로벌서울메이트 150명과 함께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글로벌서울메이트(Global Seoul Mate)는 2012년부터 서울의 관광인프라 및 자원을 직접 체험하고 자신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국내·외에 홍보하는 국내 거주 외국인 인플루언서 그룹으로, 매년 1월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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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교통 통합브랜드 `GO SEOUL` 런칭… 대중교통 상징으로 발전
서울시가 서울 교통의 정체성과 가치를 담은 통합브랜드 ‘GO SEOUL(고 서울)’을 발표했다. 기후동행카드로 이용할 수 있는 버스, 지하철, 공공자전거 따릉이, 한강버스 등 4가지 교통수단을 하나의 브랜드로 통합하는 것은 전국 최초다.서울시는 대중교통 이용자 편의를 높이고 도시미관을 정돈하기 위해 이번 브랜드를 도입했으며, 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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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관광재단, 생성형 AI 활용 비짓서울 여행 플래너 서비스 시범 도입
서울관광재단(대표이사 길기연)은 외국인 관광객들에게 맞춤형 서울 관광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생성형 AI를 활용한 비짓서울 여행 플래너 서비스를 시범 도입했다고 밝혔다.이번 서비스는 생성형 AI에 대한 관심과 개별 관광객(FIT)이 증가하고 있는 관광트렌드를 반영해 관광객들에게 최적화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AI 챗봇 형태로 기획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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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 11만 명 찾는 서울새활용플라자, 친환경 테마파크로 도약
서울디자인재단은 ‘제로웨이스트 서울’ 실현을 목표로 서울새활용플라자(성동구 소재)의 2025년 운영 계획을 발표했다. 올해는 시민들이 자원순환 문화를 더욱 친숙하게 경험할 수 있도록 교육·체험 프로그램을 확대하고, 친환경 산업 육성을 본격화할 방침이다.서울새활용플라자는 지난해 방문객 수가 전년 대비 2배 증가한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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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122개 공공도서관 밤 10시까지 연장 운영…시민 쉼터 기능 강화
서울시가 올해 공공도서관 122곳을 밤 10시까지 연장 운영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 114개 도서관에서 8곳이 추가된 규모로, 직장인과 학생들의 이용 기회를 확대하고 이상기후에 대비한 시민 쉼터 기능을 강화하기 위한 조치다.이번 ‘공공도서관 개관 연장 사업’은 도서관 야간 운영에 필요한 인건비의 50%를 지원하는 방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