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꽁꽁 얼어붙은 서울시···35년 만에 ‘영하 18.6도’ 최저기온 안정훈 기자 2021-01-08 09:07:03

지난 7일 오전 서울 금천구에서 시민이 출근길에 오르고 있다. (서남투데이 자료사진)서울시의 8일 최저기온이 영하 18.6도로 역대 뒤 번재로 낮은 온도를 기록했다. 기상청에 따르면 서울시 최저기온은 1986년 1월 5일 기록한 영하 19.2도다.

 

8일 현재 전국 대부분의 지역에 한파특보가 발효된 상황에서 중부 내륙, 전북 동부, 경북 북부 내륙은 영하 20도 이하의 매우 추운 날씨를 보이고 있다. 서울 외 서남권에서는 인천이 영하 17.5도, 경기도 수원은 영하 18.4도 등으로 낮은 온도를 보였다.

 

낮 최고기온도 수도권은 영하 10도 이하를 기록할 것으로 보인다.

 

특히 지난 6일 눈이 내린 것과 낮은 기온으로 인해 눈이 얼어붙어 인도와 도로가 미끄러운 곳이 많아 주의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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