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재단, 서울국제환경영화제로 ‘AI 문명과 환경의 미래’ 성찰
환경재단이 주최하는 제23회 서울국제환경영화제가 오는 6월 5일 개막을 앞두고 서울 중구 환경재단 레이첼카슨홀에서 기자 간담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 올해 영화제는 기후위기와 AI 문명이 교차하는 시대적 상황을 영화적 시선으로 깊이 있게 조망하며, 미래세대가 물려받을 환경에 대한 위기의식을 일깨울 예정이다. 그뿐만 아니라 게스트 프로그래머와 관객 프로그래머 제도를 새롭게 도입해, 대중의 시선으로 영화를 바라보는 관점을 한층 확장한다. 이날 행사에는 최열 조직위원장을 비롯해 이미경 공동집행위원장, 장영자 프로그래머가
2025 국제모빌리티산업전(KOAA SHOW) 전경
아인글로벌은 ‘2026 국제모빌리티산업전(KOAA SHOW, www.koaashow.com)’ 참가 신청 업체를 대상으로 15개국 해외 바이어를 온라인으로 초청, 3월 10일(화)~12일(목)간 1차 수출 상담회를 개최한다. 초청 바이어는 중남미, 중동, 아프리카 등 시장 잠재력이 높은 반면 우리 기업의 마케팅 활동이 중국 등 경쟁국에 비해 상대적으로 저조한 글로벌사우스 지역 바이어들이다.
이들 지역 바이어 선정의 사유는 경쟁이 치열하고 시장이 포화 상태인데다가 비용 및 시간 투자 대비 마케팅 효율이 떨어지는 북미 및 유럽 시장 대신 전 세계 인구의 절반 이상이 거주하며 브랜드 고착화가 저조하고 빠른 경제 성장을 보이는 글로벌 사우스 지역에 대한 국내 업체의 마케팅 활동을 강화하는 것이다.
‘국제모빌리티산업전’은 2004년 시작해 올해로 23회째를 맞는 국내 최대의 자동차 부품 및 액세서리 B2B 전시회 중 하나로, 참가자 및 참관객 수가 가장 많은 전문 전시회이다.
국내 업체 외에도 중국, 인도, 대만, 베트남, 일본, 홍콩 등 해외 업체가 IT 및 전장 부품, 구동 및 제동 장치, 조향 및 외장부품 등 다양한 종류의 OEM 및 A/S 제품을 전시해 국제 전시회의 면모를 갖추고 있다.
온라인 수출 상담회는 바이어와 참가 업체간 사전 상호 품목 확인을 통해 1:1 매칭을 진행하고 3월 10일(화)~12일(목)간 사무실, 자택, 차량 및 실내 등 인터넷 접속이 가능한 가장 편리한 공간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아인글로벌은 오는 6월 중 추가 온라인 수출 상담회를 개최해 보다 많은 참가 기업들이 해외 전략 시장에 진출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