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진정보통신-자다라, 클라우드 혁신을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 체결
종합 IT 서비스 기업 한진정보통신(HIST)과 완전 관리형 엣지 클라우드 전문 기업 자다라(Zadara)가 엔터프라이즈 클라우드 시장 공략을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파트너십은 급증하는 퍼블릭 클라우드 유지 비용과 브로드컴(Broadcom)의 VMware 라이선스 정책 변경 등으로 IT 인프라 운영에 부담을 느끼는 기업들에게 새로운 대안을 제시하기 위해 마련됐다. 퍼블릭 클라우드도 기존 온프레미스도 아닌 제3의 선택지인 ‘얼터너티브 클라우드(Alternative Cloud)’ 모델을 통해 예측 가능한 비용
영등포구가 청년들의 역량 강화 지원책 마련을 위해 실시하는 ‘Y-VS 지원 프로젝트’ 홍보 포스터 모습. (자료=영등포구)영등포구가 ‘Y-VS 지원 프로젝트’ 브랜드를 론칭하고, 청년들의 역량 강화 지원책 마련을 위해 시제품 제작부터 자금 지원까지 나선다. ‘Y-VS’는 영등포의 Y, 벤처 스타트업을 의미하는 VS(Venture Startup)에서 고안했다.
영등포구에 따르면 ‘Y-VS 지원 프로젝트’는 ▲영벤처스: 홍보 서포터스 ▲크라우드 펀딩: 투자 모금 지원 ▲엑셀러레이팅: 스타트업 자금 지원 및 역량 강화 ▲시제품 제작: 제품의 상품성 및 성능 검증 등 모두 네 가지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영벤처스(영등포 벤처 스타트업 서포터스)’는 청년들이 직접 Y-VS 지원 프로젝트를 온․오프라인으로 홍보하는 프로그램이다. ‘크라우드 펀딩’은 자금이 부족한 청년들이 대중의 투자를 받을 수 있는 자금조달법이다. 구는 동영상, SNS 배너 등 홍보 콘텐츠를 제작한다.
‘청년 기업 엑셀러레이팅’은 스타트업 10개 팀을 선발해 1천만 원의 자금을 지원하고, 투자자에게 상품을 홍보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또한 교육, 1대1 멘토링으로 전문성 함양을 돕고 우수팀을 선발해 후속 지원한다.
‘시제품 제작 지원’은 상품화에 앞서 고객 반응을 살피고 성능을 검증할 수 있도록 시제품 제작을 지원한다. 또한 제품 구입을 유도하는 온라인 랜딩 페이지 제작을 돕는다.
만 39세 이하 서울시 거주 (예비)청년 창업자 또는 업력 7년 이내 중소기업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크라우드펀딩은 6월 28일, 엑셀러레이팅은 7월 3일, 시제품제작 지원은 7월 19일까지, ‘영벤처스’는 청년 20명을 대상으로 오는 6월 26일까지 신청 받는다.
채현일 영등포구청장은 “Y-VS 프로젝트로 청년 스타트업을 보다 체계적으로 지원할 수 있게 됐다”며 “성공적인 창업을 꿈꾸는 청년들의 든든한 후원자가 되겠다”고 전했다.
관련 사항은 구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