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스트지 AI 포용 기술 연구소, ‘시각장애인을 위한 AI 보조공학 세미나’ 개최
사회적기업 넥스트지(대표 권오설)는 사내 연구소인 AI 포용 기술 연구소와 함께 2026년 4월 22일(수) 13시 30분부터 15시 30분까지 서울역 4층 KTX 대회의실에서 ‘시각장애인을 위한 AI 보조공학 세미나 : 기술, 사람, 미래’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는 시각장애인 관련 기관의 시각장애인 정보화 교육 및 지원 담당자와 관계자들 약 70명을 대상으로 인공지능 기술이 시각장애인의 일상과 학습, 직무 수행, 사회 참여를 어떻게 확장할 수 있는지 공유하고 실제 적용 사례를 소개하기 위해 마련됐다. 세미나는 단순한 기술 소개를
지난 26일 서울 구로구 구로보건소에 설치된 선별진료소에서 코로나19 검사를 받기 위해 방문한 시민들이 대기하고 있다. (사진=이영선 기자)
4일 국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아슬아슬하게 이틀 연속 200명대를 유지했다. 지난 3일 기록한 195명보다는 많은 198명이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4일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98명 늘어, 누적 2만842명이라고 밝혔다. 지역감염은 198명, 해외유입은 9명이다.
해외유입 9명 중 4명은 공항, 항만 등 입국 검역 과정에서 확인됐다. 나머지 5명은 부산, 광주, 대전, 경기, 충남 지역 거주지나 임시생활시설에서 자가격리하던 중 양성 판정을 받은 사람들이다.
지역발생 189명은 지역별로 각각 ▲서울 68명 ▲경기 55명 ▲인천 5명 등 수도권에서 128명을 기록했다. 비수도권은 충남 20명 ▲광주 10명 ▲대구 7명 ▲충북, 경북 4명 ▲부산, 대전, 울산, 강원, 경남 3명 ▲전남 1명이다.
이날 수도권 누적 확진자는 128명으로, 지속적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지난 2일 수도권 누적 확진자는 187명, 3일 수도권 누적 확진자는 148명이었다.
사례별로는 사랑제일교회 관련 확진자가 22명 늘어 누적 1139명이 됐다. 15일 광화문 집회 관련 확진자도 21명 늘어 전국에서 총 462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
한편, 사망자는 2명 늘어 누적 331명이 코로나19로 사망했다. 위중·중증 환자는 3명이 늘어 157명이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