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재단, 서울국제환경영화제로 ‘AI 문명과 환경의 미래’ 성찰
환경재단이 주최하는 제23회 서울국제환경영화제가 오는 6월 5일 개막을 앞두고 서울 중구 환경재단 레이첼카슨홀에서 기자 간담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 올해 영화제는 기후위기와 AI 문명이 교차하는 시대적 상황을 영화적 시선으로 깊이 있게 조망하며, 미래세대가 물려받을 환경에 대한 위기의식을 일깨울 예정이다. 그뿐만 아니라 게스트 프로그래머와 관객 프로그래머 제도를 새롭게 도입해, 대중의 시선으로 영화를 바라보는 관점을 한층 확장한다. 이날 행사에는 최열 조직위원장을 비롯해 이미경 공동집행위원장, 장영자 프로그래머가
금융노조는 코로나19 재확산을 억제하기 위해 사회적 거리두기에 발맞춰 은행 영업시간을 1시간 단축한다고 밝혔다. (서남투데이 자료사진)코로나19가 수도권을 중심으로 재확산하면서 수도권 은행도 영업시간을 한시적으로 1시간 단축한다.
금융산업사용자협의회와 전국금융산업노동조합은 지난 31일 오후 사회적 거리두기에 발맞춰 수도권 은행의 영업시간을 한시적으로 단축한다고 밝혔다.
이에 서울시와 경기도, 인천시 등 수도권의 은행지점 영업시간은 현재의 오전 9시~오후 4시에서 오전 9시30분~오후 3시 30분으로 1시간 단축된다.
단축 기한은 이날부터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가 끝나는 6일까지로, 다만 단축 첫날인 1일은 시민들의 혼란을 줄이기 위해 오전 9시에 영업을 시작해 오후 3시 30분에 마감한다.
한편, 금융노조는 코로나19 재확산 방지 및 금융소비자와 노동자의 감염 예방 차원에서 이번 결정을 내리게 됐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