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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서 9번째 코로나19 확진자 발생…9살 초등학생 서울서 확진 받은 40대 남성 아들 허지우 기자 2020-03-04 09:26:25

인천의료원 선별진료소 대기구역 (서남투데이 자료사진)


인천 미추홀구에서 9살 된 초등학생이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   


인천시는 A군이 지난 3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아 인하대병원에 격리돼 치료 중이라고 4일 밝혔다.


자가격리 중이던 A군은 지난 2일부터 발열이 생겨 3일 2차 검체 결과, 양성 판정을 받아 인하대병원에 격리 입원했다. 엄마와 형제 등 나머지 3명은 음성 판정을 받아 자가 격리 중이다.


인천시는 A군의 동선 파악을 위해 역학조사를 벌이고 있다.


한편, A군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으면서 인천시의 코로나19 확진자는 모두 9명으로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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