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재단, 서울국제환경영화제로 ‘AI 문명과 환경의 미래’ 성찰
환경재단이 주최하는 제23회 서울국제환경영화제가 오는 6월 5일 개막을 앞두고 서울 중구 환경재단 레이첼카슨홀에서 기자 간담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 올해 영화제는 기후위기와 AI 문명이 교차하는 시대적 상황을 영화적 시선으로 깊이 있게 조망하며, 미래세대가 물려받을 환경에 대한 위기의식을 일깨울 예정이다. 그뿐만 아니라 게스트 프로그래머와 관객 프로그래머 제도를 새롭게 도입해, 대중의 시선으로 영화를 바라보는 관점을 한층 확장한다. 이날 행사에는 최열 조직위원장을 비롯해 이미경 공동집행위원장, 장영자 프로그래머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63명 발생하며 이틀째 두 자릿수를 유지했다. (서남투데이 자료사진)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63명 발생하며 이틀째 두 자릿수를 유지했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2일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63명 발생해 총 2만 3952명으로 늘었다. 추가 사망자는 1명으로 총 416명까지 늘었다. 67명이 격리해제돼 격리 중인 확진자는 5명 줄어든 1803명이다.
국내 발생 확진자는 53명이다. 지역별로 서울 9명, 인천 4명, 경기 19명 등 수도권에서 32명이 확진됐다. 부산에서도 16명의 확진자가 발생했다. 그 외 충남 1명, 경북 4명 등이다. 해외 유입 확진자는 내국인 5명, 외국인 5명 등 10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