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재단, 서울국제환경영화제로 ‘AI 문명과 환경의 미래’ 성찰
환경재단이 주최하는 제23회 서울국제환경영화제가 오는 6월 5일 개막을 앞두고 서울 중구 환경재단 레이첼카슨홀에서 기자 간담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 올해 영화제는 기후위기와 AI 문명이 교차하는 시대적 상황을 영화적 시선으로 깊이 있게 조망하며, 미래세대가 물려받을 환경에 대한 위기의식을 일깨울 예정이다. 그뿐만 아니라 게스트 프로그래머와 관객 프로그래머 제도를 새롭게 도입해, 대중의 시선으로 영화를 바라보는 관점을 한층 확장한다. 이날 행사에는 최열 조직위원장을 비롯해 이미경 공동집행위원장, 장영자 프로그래머가
지난 9월 25일 서울 도봉구에 설치된 선별진료소에서 시민들이 검사를 기다리고 있다. (서남투데이 자료사진)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75명 발생했다. 10월 들어서면서 세자릿수를 한 번도 돌파하지 않았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6일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75명 늘어 누적 환자는 2만4239명이라고 밝혔다. 국내 발생 사례는 66명, 해외 유입은 9명이다.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국내발생 사례 66명 중 경기도에서만 절반 이상이 나온 것으로 드러났다. 경기도내 확진자 수는 34명이었다.
그 외 지역은 ▲서울 13명 ▲전북 9명 ▲인천 4명 ▲부산 3명 ▲대전 2명 ▲울산 1명이다.
해외유입 환자 9명 중 5명은 검역단계에서 발생했고, 4명은 지역사회에서 자가격리 도중 확진 판정을 받았다.
한편, 이날 신규 격리 해제자는 197명으로 총 2만2083명이 격리해제됐다. 현재 격리중인 인원은 1734명이다. 사망자는 나오지 않았으며, 누적 사망자는 422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