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재단, 서울국제환경영화제로 ‘AI 문명과 환경의 미래’ 성찰
환경재단이 주최하는 제23회 서울국제환경영화제가 오는 6월 5일 개막을 앞두고 서울 중구 환경재단 레이첼카슨홀에서 기자 간담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 올해 영화제는 기후위기와 AI 문명이 교차하는 시대적 상황을 영화적 시선으로 깊이 있게 조망하며, 미래세대가 물려받을 환경에 대한 위기의식을 일깨울 예정이다. 그뿐만 아니라 게스트 프로그래머와 관객 프로그래머 제도를 새롭게 도입해, 대중의 시선으로 영화를 바라보는 관점을 한층 확장한다. 이날 행사에는 최열 조직위원장을 비롯해 이미경 공동집행위원장, 장영자 프로그래머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73명 발생하며 이틀째 두 자릿수를 유지했다. (서남투데이 자료사진)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5일째 100명 미만을 유지했다. 그러나 지역 발생 확진자 64명 중 수도권에서만 49명의 확진자가 나오면서 집단감염 가능성이 열려있는 상황이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5일 오전 0시 기준 국내 코로나19 확진자가 73명 증가해 누적 확진자는 2만4164명이라고 밝혔다. 확진자 73명 중 지역발생은 64명, 해외유입은 9명이다.
해외 확진자는 검역단계에서 2명, 지역사회에서 7명이 확인됐다. 내국인이 7명, 외국인은 2명이다. 유입국가는 ▲미국 2명 ▲폴란드 2명 ▲우즈베키스탄 1명 ▲러시아 1명 ▲시리아 1명 ▲아일랜드 1명 ▲영국 1명 등이다.
지역발생 확진자는 64명으로, 지역별로는 ▲경기 25명 ▲서울 19명 ▲인천 5명으로 수도권에서만 49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
그 외 지역에서는 ▲부산 5명 ▲울산 4명 ▲충남 2명 ▲전북 2명 ▲경북 1명 ▲대전 1명 순이었다.
한편, 이날 완치 판정을 받고 격리해제된 확진자는 41명 증가한 2만1886명이며, 완치율은 90.,57%다.
격리돼 치료중인 환자는 1856명이며 사망자는 1명 증가해 422명이 됐다. 사망률은 1.75%다.